신분증·카드 분실 신고와 재발급
신분증과 카드는 찾는 것과 별개로 분실 신고부터 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. 신고 뒤에 물건을 찾으면, 신분증은 신고를 거둘 수 있지만 여권은 다시 쓸 수 없으니 순서를 알아 두세요.
분실물모아 자료로 본 지금
- 보관 중인 증명서(신분증 등) 1,535개, 카드 6,581개
- 어디서: 경찰서·지구대 4,883개, 그 밖 1,268개, 지하철 827개
최근 14일 동안 들어와 지금 보관 중인 물건 기준 · 자료 기준 11월 3일(화) 22:04
주민등록증
- 분실 신고: 정부24나 주민센터에서 합니다. 수수료는 없고, 인터넷 신고는 본인만 할 수 있어요. 찾았다면 신고를 거둘 수(철회) 있습니다.
- 재발급: 분실이라면 정부24에서도 신청할 수 있고, 읍·면·동 주민센터에서도 됩니다. 6개월 안에 찍은 3.5×4.5cm 상반신 사진 1장이 필요해요(인터넷은 사진 파일).
운전면허증
- 정부24에서 재발급을 신청할 수 있어요(회원 전용). 운전면허시험장에 가면 그날 받을 수 있고, 경찰서에 접수하면 받기까지 더 오래 걸립니다.
여권
- 정부24에서 인터넷으로 분실 신고를 하거나 가까운 여권 발급 기관(구청 등)에 가서 신고합니다. 해외라면 가까운 재외공관에 신고하세요.
- 분실 신고한 여권은 나중에 찾아도 쓸 수 없고, 신고를 거둘 수도 없어요. 찾을 가능성이 있다면 신고 전에 먼저 확인해 보세요.
- 인천공항에서 주운 한국 여권은 주운 다음 날 외교부 여권민원실로 넘어갑니다(문의 영사안전콜센터 02-3210-0404).
신용·체크카드
- 카드사 한 곳에서 다른 카드사·은행 카드까지 한꺼번에 분실 신고할 수 있어요. 자세한 것은 지갑 잃어버렸을 때를 보세요.
보관된 신분증·카드 찾아보기
최근 들어온 물건
물건을 누르면 보관 기관과 전화번호가 나와요.
확인한 자료
- 정부24 — 주민등록증 분실신고(철회)
- 정부24 — 주민등록증 재발급 신청 — 사진 규격
- 정부24 — 운전면허증 재발급 신청
- 정부24 — 여권 분실 신고 — 신고 뒤 사용 불가, 해외는 재외공관
- 인천국제공항 — 유실물 찾기 — 한국 여권은 다음 날 외교부로
2026년 11월 3일에 확인했습니다. 번호·절차는 바뀔 수 있으니 찾아가기 전에 보관 기관에 전화로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