휴대폰 잃어버렸을 때 할 일
휴대폰은 켜져 있는 동안 위치를 찾을 수 있고, 주운 사람이 전화를 받아 주기도 해서 처음 몇 시간이 중요합니다. 찾기와 함께 요금·결제 피해를 막는 신고를 해 두세요.
분실물모아 자료로 본 지금
- 보관 중인 휴대폰 1,325개
- 어디서: 경찰서·지구대 1,051개, 지하철 92개, 공항 80개, 기차역 64개
최근 14일 동안 들어와 지금 보관 중인 물건 기준 · 자료 기준 11월 3일(화) 22:04
1. 다른 전화로 걸어 보기
- 가족이나 친구 전화로 걸거나 문자를 남기세요. 주운 사람이나 보관 기관이 받을 수 있어요.
2. 위치 찾기
- 아이폰은 애플의 '나의 찾기', 갤럭시는 삼성의 '스마트싱스 파인드'에서 다른 기기나 컴퓨터로 위치를 볼 수 있어요. 미리 켜 둔 경우에만 됩니다.
3. 통신사 분실 신고
- 가입한 통신사에 분실 신고를 해서 발신과 소액결제를 막으세요. 찾으면 다시 풀 수 있어요.
4. 주운 휴대폰이 모이는 곳
- 핸드폰찾기콜센터(1566-4300, handphone.or.kr)는 주운 휴대폰을 모아 주인을 찾아 주는 곳입니다. 인천공항에서 주운 휴대폰·태블릿·스마트워치도 한 달 보관한 뒤 이곳으로 넘어갑니다.
- 경찰서·지구대나 역·공항에 맡겨진 휴대폰은 분실물모아 휴대폰 칸이나 경찰민원24에서 찾아보세요.
최근 들어온 물건
물건을 누르면 보관 기관과 전화번호가 나와요.
확인한 자료
- 인천국제공항 — 유실물 찾기 — 휴대폰 등은 한 달 뒤 핸드폰찾기콜센터(1566-4300)로
- 핸드폰찾기콜센터
- 경찰민원24 — 습득물 조회
2026년 11월 3일에 확인했습니다. 번호·절차는 바뀔 수 있으니 찾아가기 전에 보관 기관에 전화로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