택시에서 잃어버린 물건 찾는 법
택시는 버스처럼 노선이 정해져 있지 않아서, 어떤 차였는지 알아내는 것이 먼저입니다. 택시비를 낸 방법에 따라 차를 찾는 길이 다릅니다.
분실물모아 자료로 본 지금
- 경찰서·지구대에 '택시에서 주움'으로 들어온 물건 1,484개
- 많은 종류: 지갑 341개, 휴대폰 273개, 전자기기 194개
- 많은 지역: 서울 409개, 경기 252개, 부산 203개
최근 14일 동안 들어와 지금 보관 중인 물건 기준 · 자료 기준 11월 3일(화) 22:04
1. 호출앱으로 불렀다면
- 앱의 이용 기록에서 탔던 택시를 확인하고, 앱 고객센터로 문의하세요. 호출앱으로 자동 결제했다면 결제 기록도 앱 쪽에 남습니다.
2. 카드·티머니로 냈다면
- 티머니로 결제되는 택시는 티머니 택시포털 '분실물 조회'에서 이용자 이름·휴대폰 번호·카드 종류·이용 날짜를 넣어 택시 연락처를 조회할 수 있어요. 고객센터는 1644-1188(평일 9시~18시)입니다.
- 티머니 같은 선불카드로 냈다면 결제 30분 뒤부터 조회됩니다. 삼성페이로 냈다면 삼성페이 앱이나 카드사에서 승인번호를 먼저 확인하세요.
- 티머니가 아닌 다른 결제 회사를 쓰는 택시도 있어요. 결제 문자나 카드사 이용 내역에 나온 가맹점(택시 회사)으로 문의하세요.
3. 영수증이 있다면
- 영수증에 차량 번호와 회사(개인택시는 사업자) 연락처가 적혀 있어요. 그 번호로 바로 연락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.
4. 현금으로 냈고 기록이 없다면
- 탄 곳·내린 곳·시각을 적어 두고, 내린 곳 근처 경찰서·지구대에 문의하세요. 기사나 다음 손님이 주워 경찰에 맡기는 경우가 많습니다.
- 서울 택시라면 서울시 대중교통 분실물센터 습득물 목록과 120 다산콜센터에서도 확인할 수 있어요.
- 택시 회사가 맡고 있던 물건도 일주일쯤 지나면 경찰서로 넘어갑니다. 그 뒤에는 경찰민원24이나 분실물모아 택시·버스 칸에서 찾아보세요.
최근 들어온 물건
물건을 누르면 보관 기관과 전화번호가 나와요.
확인한 자료
- 티머니 택시포털 — 분실물 조회 — 조회 조건, 선불카드 30분, 호출앱·삼성페이 안내, 고객센터 1644-1188
- 내 손안에 서울 — 택시·버스에서 잃어버린 분실물 어디서 찾지?(2021) — 택시회사 분실물은 7일 뒤 경찰서 제출
- 서울시 — 대중교통 분실물센터 — 서울 버스·택시 습득물 목록
- 경찰민원24 — 습득물 조회
2026년 11월 3일에 확인했습니다. 번호·절차는 바뀔 수 있으니 찾아가기 전에 보관 기관에 전화로 확인하세요.